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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여성 중 7%가 앓고 있는 자궁내막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23 14:29:27 조회수 131
자궁내막증은 여성 중 약 7%가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여성들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질병이다.

자궁내막은 자궁의 내벽을 이루는 층으로 생리를 시작하면 떨어져 나가고 생리주기의 시작과 함께 만들어지기를 반복하는 조직이다.

정상적인 자궁내막은 자궁 내에만 존재한다. 자궁내막증은 이 자궁내막이 자궁 이외의 난소나 골반, 복강내 다른 장기의 표면에 침윤할 경우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자궁내막증은 일반적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진 여성에게 자궁내막이 역류하면 자궁내막의 제거능력이 떨어져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방에서는 자궁내막증의 원인을 크게 풍냉(風冷)과 식상으로 인한 어혈(瘀血)로 본다.

풍냉(風冷)은 여성이 평소 찬 음식을 많이 먹거나 몸을 차게 했거나 찬바람을 많이 쏘였을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특히 생리 전이나 생리 중에 하복부를 차게 하면 생리혈의 배출을 차단해 자궁내막증을 쉽게 유발시킬 수 있다.

자궁내막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생리통과 골반통이며 요통, 성교통, 배변통, 배뇨장애, 직장출혈 등도 자궁내막증이 동반하는 증상으로 볼 수 있다.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자궁내막증 환자의 약 30~40%가 불임으로 이어지고 자궁내막증을 갖고 있는 여성 중 30%가 자연유산을 한 경험이 있을 정도로 자궁내막증은 위험한 질병이다”고 말했다.

◈ 체질과 체중고려 … 무엇보다 자궁건강이 중요

자궁이 건강하지 않은 여성은 보통 인체의 기혈 순환이 불안정하여 어혈이 쌓이고 스트레스가 심하고 몸이 찬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럴 때는 수정은 되어도 자궁 내 착상 이후 유지가 되지 않아서 불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궁을 먼저 건강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궁과 난소의 기질적인 이상 외에도 체력과 민감도, 스트레스정도, 식습관 및 생활환경 등에 의해서도 불임이 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자궁과 난소는 물론 그 외에 연관된 오장육부의 건강상황 및 체질, 성격, 비만, 주변환경 등을 고려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하복부비만인 여성은 지방이 여성호르몬에 영향을 미쳐서 배란장애를 유발시키고 저체중 여성은 체력이 약해져 자궁으로 원활한 혈액순환이 이루어지지 못해 규칙적인 배란과 정상적인 생리 주기가 깨지기 쉽기 때문이다.

만일 평소 생리통, 생리불순, 냉대하 등이 있는 경우에는 이로 인해 임신능력이 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치료하여 규칙적인 배란과 정상적인 생리를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개개인의 몸 상태와 자궁건강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병증이나 체질, 증상에 맞는 치료를 통해서 자궁난소기능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리 및 자궁을 비옥하게 하여 배란과 착상에 도움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선화 원장은 “평소 하복부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자연식 위주로 건강한 식단의 규칙적인 식사와 꾸준한 유산소 운동, 차고 냉한 음식을 피하는 등의 관리를 통해 자궁을 지키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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